Untitled Document
웹매거진신청 ㅣ 즐겨찾기등록
 
 
감속기 감용기/망용해기 공업용나이프 금형관련 냉각기/온도조절기 냉각탑
로보트/클램프 링브로워 블로워/사출/실크인쇄 사출성형기 사출기컨트롤러 수지탈수기/세척시스템
수출/목상자포장 스크류/실린더 압출성형기 여행사/해외전시 연포장기계 원료/안료/마스터배치
전동지게차 배터리복원기 중고기계 지게차/타이어/배터리 진공성형기 초경날 컷팅기
트리밍와인다 파쇄기/분쇄기/압축기 펌프/모터 하수관/시트판넬 합리화기기 핫런너시스템
호이스트/리프트 히터/열설비/센서
 

 
 
 
제목 [2017년 3월호] (주)진산피알엠
 
“국내 유일”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한다!
플라스틱·고무 압출성형기 전문기업 ㈜진산피알엠

 


  대표이사 김인준
플라스틱 및 고무 압출성형기 제작 전문기업 (주)진산PRM(진산 Plastic & Rubber Machine, 이하 진산피알엠)이 국내외적인 악재 로 힘겨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수주로 견실한 면모를 이어 가고 있어 그들의 성장세가 어디까지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컬러 마스터배치와 컴파운딩용 트윈 스크류 압출성형기를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는 진산피알엠은 지난 2001년 46mm 트윈 스크 류 압출기의 개발 및 생산을 시작으로 플라스틱 가공기계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92mm까지 모든 표준규격의 모델들을 잇 따라 개발·출시하면서 업계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진산피알엠의 트윈 스크류 압출기는 견고한 기어 박스 적용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성능과 품질로 뛰어난 생산성과 내구성을 보장하며,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조작이 편리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설립 20여 년이 채 안 됐지만 어느덧 현재 국내 트윈 스크류 압출성형기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정직’한 엔지니어로서의 외길 인생
 
진산피알엠이 이처럼 빠른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고교때부터 기계분야에 입문한 이후로 현재까지 기계설계 엔지니어로서의 외 길 인생을 걸어온 김인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모든 직원들이 서로 합 심해 노력해온 결과다.
지금도 진산피알엠에서 제작하고 있는 기계들의 설계를 총괄하며 현역 엔지니어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김 대표이사는 “공업고 기계과 에 입학해 제도를 배우며 기계분야에 입문한 것을 계기로 기계설계 엔지니어의 꿈을 키우게 됐으며, 이후 공대 기계공학과로 진학해 본격적 으로 설계를 배우게 됐다. 졸업 후 식품포장기계업체에서 본격적으로 설계 엔지니어로서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1992년 압출성형기 제작업체를 창업한 지인과 뜻을 함께하기로 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때부터 쭉 압출성형기 설계 엔지니어로서의 길을 걷게 됐다.”고 압출성형기업계 에 몸담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고교시절부터 일찍이 키운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10여 년 가까이 압출성형기 설계분야에 정진하면서 능력을 인정받는 엔지니어로 성장했지만, 그동안 쌓인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본인의 설계철학을 제품설계에 고스란히 반영하기란 직원의 위치에서는 한계가 있었다.
보다 더 우수한 압출성형기를 직접 제작해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김 대표이사는 창업을 결심하고 2001년 10월 마침내 진산피 알엠을 설립했다.
“기술력 하나 만큼은 정말 자신 이 있었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고 김 대표이사는 설립 당시를 회상했다.
신생업체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영업이다.
특히 기계 제조설비분야의 경우 기술력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A/S 의 가능 여부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신 생업체를 믿고 거래하기란 힘든 일이다.
하지만 직장생활 당시 ‘내 회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누구보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기존 고객사, 거래처들과 쌓아온 두터운 신뢰가 빛을 발했다.
신생업체에 제품 수주를 해오는 고 객사나, 자금부족에도 선뜻 외상 거래를 허락해준 매입처나 모두 김 대표이사에 대한 확고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김 대표이사는 “당시 도움을 준 분 들에게 지금도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굳건한 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독보적 기술력!


김 대표이사의 바람대로, 그만의 기술 노하우와 사용 자 편의를 중시한 설계철학이 오롯이 반영된 우수한 제 품들을 선보이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업계에 입소 문이 돌고 제품을 의뢰해오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났다.
2004년 국제표준화기구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 증 취득과 벤처기업 인증 취득으로 대외적 신뢰도의 폭 을 넓힌 이후로는 주력제품인 트윈 스크류 압출성형기 외에도 트윈 코니칼 피더, 3L 가압형 니더(Dispersion Kneader), 5Layer PB Pipe Line, Mini Pellet Line 등 을 개발해 선보이며 플라스틱과 고무 가공기계 양 분야 모두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강소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2009년 파우더 코팅 생산용 트윈 스크류 압출성 형기, 2012년 합성고무용 압출성형기, 2013년 내열 에폭시 생산용 트윈 압출성형기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내며 진산피알엠 만의 독보적 기술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런 특수용도의 압 출성형기들은 수요가 적기 때문에 아직까지 국산화되지 못하고 독일이나 일본산에 의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진산피알엠의 기술력이 업계에 널리 알려지면서, 제품 국 산화를 통한 비용절감을 위해 특수용도의 압출성형기 제 작 가능 여부를 의뢰해오는 업체들이 생겨났다.
사실 그런 제품들의 경우 개발 자체도 까다롭고 개발에 성공해도 수요가 별로 없어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김 대표이사는 “우리에게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이 있고 우리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이 있는데 모르는척 하는 것은 엔지니어의 양심을 저버리는 일이라 생각해 고민하지 않고 응하고 있다.
당장 눈앞의 이익이 많지 않더 라도 이러한 경험들은 고스란히 우리만의 노하우로 축적되는 자산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리만이 만들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2013년 개발한 내열 에폭시 생산용 트윈 압출성형기의 경우는 독일이나 일본산 제품보다 성능이 더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 아 스스로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며 엔지니어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에 대해 밝혔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고객과 ‘소통’

최근 국내외적으로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과 맞물려 경 기도 불황 상태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진산피알엠은 이어 지는 수주로 여전히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비결 에 대해 김 대표이사는 “지금도 우리의 가장 큰 영업전략 은 입소문”이라고 말했다.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이다.
특히, 압출성형기 제 작 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기어박스의 정교한 설계 능력 은 자타가 공인하는 진산피알엠의 최대 장점이다.
플라스 틱과 고무 가공 양분야에서 모두 활용되고 있는 배합용 설비 가압형 니더(Dispersion Kneader) 또한 뛰어난 품 질로 생산 현장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호평 받고 있다.
“우리는 당장 눈앞의 이득만을 추구하기 위해 신규 고객사 확보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기존 고객사들과 꾸준한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힌 김 대표이사는 신뢰관계 유지를 위해 “철두철미한 설계와 최고 품질의 부품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신속하고 완벽한 A/S를 위 해서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현장에서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기울여 불편하게 생각하는 점들이 있으면 다음 설계 시 최대한 반영해 보다 편리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런 노력들이 고객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자연스레 신규 고객의 유치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진산피알엠의 제품들은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 이란, 우크라이나,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해외로도 공급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중국 산 제품들에는 비교할 수 없는 기술력으로, 선진국 제품들에는 성능 대비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맞서 지속적으로 수출 비중을 늘려나갈 것”이 라며 향후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전의사 또한 자신 있게 밝혔다.
진산피알엠이 국내 플라스틱 및 고무 가공기계업계에 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며 빠르게 성장해 온 것이 물론 김 인준 대표이사 한 사람 만의 힘은 아닐 것이다.
김 대표 이사는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모든 직원들이 서로 합심해 노력해 왔던 것이 현재의 진산피알엠을 있게 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회사의 이익이 성과급이나 직원복지 등 직원들의 이익으로 고루 돌아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김 대표이사는 밝혔다.
‘정직’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독보적 기술력으로 국내 압출성형기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진산피알엠이 세계 시장에서도 더욱 승승장구하며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주)진산피알엠
경기도 시흥시 금오로309번길 41 (과림동)
TEL:02-2614-4090~2 / FAX:02-2614-4097
E-mail:jsprm@hanmail.net / www.jinsanpr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