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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호] 백두산냉열
신뢰와 믿음을 주는 기업
금형자동냉각기 전문업체 백두산냉열

 


 
 - 대표 이성훈

 

금형자동냉각기 전문기업 백두산냉열은 지난 1991년 설립 이래로 꾸준히 냉각기 관련 신기술 연구·개발에 전력해 온 ‘기술 강소기업’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한 국내 냉각기 시장에서 우수한 내구성과 성능을 인정받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업체 중 하나로 성장해왔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


1977년부터 냉각기 분야에 입문해 40여 년의 긴 세월을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이성훈 대표를 필두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우수 엔지니어들이 ‘최고 품질과 성능’의 냉각기 제작을 목표로 서로 합심해 지금껏 이뤄온 성과는 상당하다.
1995년 PET원료 생산라인 자동냉각기와 비누생산용 급속저온 냉각기, 플라스틱 사출성형기용 냉각기 개발, 1996년 알로에 제조용 교반기 냉각기와 기폭제 생산용 냉각기, 점(spot) 용접용 냉각기 개발, 1997년 냉장고 생산라인 우레탄 발포용 냉각기 개발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1998년 ‘유망중소기업’(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유망선진기술기업’(중소기업청)으로 지정받았다.
이후로도 1999년 CE인증을 획득하고 같은 해 필름성형용 압출 롤의 온도 자동제어기를 개발, 이탈리아로 수출했으며, 2000년 필름성형용 냉풍기 개발, 2001년 고분자 연구용 냉각기 개발, 2002년 필름성형용 poly cool box 냉각기 개발, 2004년 히팅 유닛(HEATING UNIT, 물로 180℃ 사용) 개발, 2007년 에어 브로운 필름(air blown film) 냉각용 냉각기 개발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으로 냉각기술 관련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겨왔다.
2003년 수출사업화기업(중소기업청) 선정, 2009년 이노비즈 인증, 2011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등은 모두 백두산냉열의 이러한 신제품 개발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였다.

 

 

국내 최초, 국내 최고의 기술력


특히, 2004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히팅 유닛과 2007년 역시 국내 최초의 개발품이었던 에어 브로운 필름 냉각용 냉각기는 금형자동냉각기와 함께 백두산냉열이 자랑하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백두산냉열 이성훈 대표는 물로 180℃까지 급속 가열 및 냉각해 금형과 기계장치의 온도를 제어하는 히팅 유닛에 대해서, “오일은 물에 비해 냉각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물로 냉각을 해 주는 게 생산성 향상에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물의 끓는점을 180℃까지 올리려면 밀폐회로에서 상당한 가압을 시켜줘야 하는데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라고 밝히고, “최고 기술력으로 평가받는 독일산 제품들보다 더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또,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의 실제 만족도도 매우 높아 기존에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가의 히팅 유닛을 보다 저렴해진 국산기술로 대체 가능해져 국가 산업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이 대표는 전했다.
에어 브로운 필름 냉각용 냉각기에 대해서는, “성형 공정 중 온도·습도 관리는 제품의 품질 및 생산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주간과 야간, 여름과 겨울의 온도 및 습도차 등에 매우 민감한 성형특성을 나타내는 합성수지 성형품은 이러한 차이에 의해 수시로 불량이 발생되는 등 생산성의 저하를 초래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에어 브로운 필름을 성형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에어 브로운 필름 냉각용 냉각기를 사용하게 되면 플라스틱 압출성형 공정 중에 원형의 브로운 필름 내부에 정밀하게 제어된 냉각 에어를 연속적으로 공급해 온도 및 습도 관리를 일정하게 유지해 줌으로써 브로운 필름 제품의 품질 향상은 물론 불량도 감소시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 제품은 영업을 따로 하지 않아도 업체가 먼저 알아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으며, 국내 필름 생산업체 중 상당수 업체들이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만큼 시장에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최고의 내구성! 금형자동냉각기


히팅 유닛과 에어 브로운 필름 냉각용 냉각기 등이 국내 시장에서 백두산냉열만의 독보적 영역이긴 하지만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제품은 아무래도 업계에서 수요가 가장 많은 금형자동냉각기다. 국내 냉각기 시장은 히팅 유닛과 달리 매우 치열한 경쟁 시장이다.
이 대표는 “냉각기를 판매하고 있는 업체수가 30여 업체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히고, “매우 많은 업체들이 단일 제품을 가지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업계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출혈경쟁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상태”라며 우려를 표했다. “저가 공세에만 초점을 맞추면 그만큼 제품의 품질은 하락할 수밖에 없다.”며, “결국 피해를 입는 건 판매자와 고객사 모두”라고 이 대표는 말했다.
백두산냉열은 업계 모두에게 피해가 돌아가는 ‘제 살 깎기’식의 출혈경쟁에 동참하기보다는 오히려 제품의 고품질·고성능화에 힘써 보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제품 프레임 등을 타사들 대비 보다 두꺼운 강판으로 제작해 내구성을 극대화시켰으며, 부품 하나하나 신뢰성 높은 고가의 부품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 대표는 밝혔다.
이 대표는 “제품의 품질과 성능에 우선순위를 두다보니 저가 전략에 주력하고 있는 업체들의 제품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수한 품질과 튼튼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한 긴 제품수명과 30여 년 가까운 오랜 기간동안 다져온 철저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고려한다면 백두산냉열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인 선택”임을 자신했다. 또한, “규격 표준화와 대량생산체제로의 전환, 최첨단 3D 설계 프로그램 도입 등 생산성 향상을 통한 원가 상승 요인 억제에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금년 베트남 진출로 세계 시장 본격 공략


백두산냉열의 제품들은 아프리카 쪽과 동남아시아 쪽으로도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대표는 “현재 수출 비중은 매출의 30% 정도로 향후 5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대표 신흥개발국 중 하나인 베트남으로 진출이 금년 중으로 이루어질 것”임을 밝히며, “압출기, 사출기, 분쇄기, 건조기, 각종 로봇, 금형교환장치, 금형감시장치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베트남 시장에 함께 진출하는 계획이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중소규모의 업체들이 개별적으로 진출 시 따르는 비용부담 등의 리스크는 줄고 관련산업 업체들의 공동 진출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 대표는 전했다. 또, 풍부한 자원 보유로 향후 잠재성이 높은 아프리카 시장에 사업초창기부터 이어온 인연을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도 밝혔다.
지나친 제 살 깎기 출혈경쟁으로 어지럽혀진 시장 상황 속에서도 오랜 기간 묵묵히 ‘정직함’으로 승부해온 백두산냉열은 이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다져온 굳은 입지를 바탕으로 좁은 국내 플라스틱 시장을 넘어, 보다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시장 다변화와 아울러 의료, 식품 등 냉각이나 히팅 기술을 요하는 타 분야로의 진출도 적극 모색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겠다고 이 대표는 전했다.
끊임없는 기술 개발 노력과 정직을 무기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 빛을 발해온 백두산냉열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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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냉열
경기도 시흥시 마유로42번길 5 (정왕동)
TEL : 031-431-4936~7 / FAX : 031-431-4938
E-mail : echiller@hanmail.net / www.echill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