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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2월호] (주)폴리셀 & (주)매트일번지

세계 최고 품질의 ‘폼블록’으로 세계 시장을 강타하다!
발포압출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주)폴리셀 & (주)매트일번지

 

 


대표이사 김종원

 

 

지난 2001년 설립돼 20여 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만에 세계 발포압출기(XLPE FOAM 가교라인(화학 가교라인) + IXPE FOAM 가교라인(전자선 가교라인)) 시장 70~80% 점유라는 입지전적인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발포압출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주)폴리셀(POLYCELL, 대표이사 김종원, 이하 폴리셀)이 최근 본격적으로 뛰어든 폼블록(FOAM BLOCK) 사업에서도 승승장구하며 또 하나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어 주목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발포압출기와 폼블록
경북 칠곡군 왜관산업단지에 자리하고 있는 폴리셀은 20건이 넘는 특허를 비롯해 각종 실용신안, 의장등록 등 총 60여 건에 이르는 기술 인증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 기술력으로 단기간에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을 주름잡는 발포압출분야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폴리셀은 발포압출기계 제작은 물론, 자회사인 (주)매트일번지와 폴리셀케미칼을 통해 발포압출성형을 이용한 매트제품과 각종 발포제와 마스터배치 등 발포압출 원료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발포압출분야 토털 기업으로, 현재 아시아, 유럽, 북중미의 주요국을 비롯해 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까지 전 세계 모든 대륙 약 50여 개국으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듯 발포압출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은 폴리셀이 수년 전부터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주력하고 있는 폼블록이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호평 받으며 빠르게 점유율을 올려가고 있어 제2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특허 및 실용신안 등 총 60여 건의 지적재산권 보유

 

 

셀프 인테리어 열풍의 중심 ‘폼블록’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합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각자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는 욕구도 증가하면서 가정용 인테리어시장을 중심으로 ‘DIY(Do It Yourself)’ 셀프 인테리어 열풍이 뜨겁다. 특히, 몇 년 전부터 시공이 간편한 폼블록 제품들이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점차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증가해 왔고, 현재는 기존 종이벽지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가정용 인테리어 DIY 열풍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폴리셀/매트일번지의 김종원 대표이사는 “2008년 폴리셀의 자회사 매트일번지를 설립해 우리의 우수한 발포압출기술을 이용한 각종 매트 등 소비재 완제품도 생산해 오던 차에 향후 폼블록 제품시장이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블루오션임을 직감하고 철저한 준비 끝에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폼블록 제품 생산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폼블록 단열벽지로도 불리고 있는 폼블록 제품들은 저렴한 비용과 간편한 시공으로 경제적이고 쉬운 셀프 인테리어가 가능하면서도, 실제 파벽돌 같은 입체감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오래돼서 낡고 찢어진 벽지나 곰팡이 자국, 누수 자국, 아이들 낙서 자국 등으로 엉망인 벽지 등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두툼한 두께로 인한 푹신한 쿠션감으로 충격을 흡수해 안전성을 높여주고, 방음 효과도 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특히 더 유용하다. 게다가 단열 효과까지 있어 겨울철에는 난방비 절감도 가능하다. 이와 같은 종이벽지 대비 많은 장점들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으며 폼블록 시장은 현재 사업 호황을 맞았다.

 


  ▲폼블록 제조 공정

 

 

국내 유일의 ‘원스톱 시스템’으로 경쟁력 확보
이러한 시장 호황은 자연스레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으로의 변화를 의미하고, 현재는 사업 초창기보다 경쟁업체들의 수가 많이 늘었다.
그러나 김 대표이사는 “우리는 폼블록 생산업체 중 유일하게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 모두에서 타사 대비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 2013년 설립한 폴리셀케미칼을 통해 폼블록 생산을 위한 마스터배치와 발포제 등 생산원료를 직접 제조하는 것을 시작으로 압출, 발포, 인쇄, 라미네이팅, 성형, 드라이본딩, 재단, 포장 등 모든 공정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직접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타사들에 비해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원가절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트일번지의 폼블록은 인체에 무해한 재질로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국가공인기관으로부터 유해물질 불검출을 인증 받은 제품”이라며 자사의 제품경쟁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매트일번지의 폼블록 제품들은 현재 50여 가지의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이미 국내를 넘어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대만, 몽골, 인도, 베트남, 태국,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슬로바키아 등 세계 15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는 약 50%, 해외시장에서는 약 40% 정도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에서는 주로 홈쇼핑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홈앤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 등을 비롯해 총 14개의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주요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아 일부 국가에선 홈쇼핑 런칭 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외 모두에서 주문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수요를 충족시키기가 버거운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폼블록의 급격한 수요증가로 폴리셀과 매트일번지는 본사 및 주사업장의 확장 이전, 생산라인 추가증설을 계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현재 폴리셀은 공장 2개동 약 15,600㎡(약 4700평), 매트일번지는 공장 3개동 약 13,300㎡(약 4000평) 규모로 재정비돼 늘어나는 폼블록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폼블록의 폭발적 인기로 폴리셀과 매트일번지는 매출이 급신장했으며, 이러한 부분을 인정받아 2016년 6월에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기업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해에는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우량기업으로 인정받아 자금지원, 금리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IBK기업은행 패밀리기업’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 노력
이처럼 계속되는 사업성공으로 앞만 보고 달려왔을 것 같은 김 대표이사이지만 사실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 환원에도 끊임없이 정성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래 전부터 해마다 수천만원 가량의 매트와 창문단열시트(일명 ‘뽁뽁이’), 최근에는 폼블록까지 포함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양로원, 경로당, 보육원 등)과 군부대 등에 꾸준히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아 지난 2016년에는 경북도지사로부터 표창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특히,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 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의 임시거처였던 전남 진도체육관과 지난해 11월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대피소에도 발 빠르게 매트를 전달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은 우리 사회와 많은 기업들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메인 비즈니스인 발포압출기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더욱 끌어올려 세계선두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그와 더불어 새로운 주력사업인 폼블록의 세계시장 확대에도 총력을 기울여 폴리셀과 매트일번지가 발포압출분야와 폼블록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환원과 ‘상생’의 정신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포항지진 당시 이재민대피소에 매트 지원

 

 


 

 


 


(주)폴리셀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2산업단지1길 173-3
(주)매트일번지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2산업단지1길 173-23
TEL : 054-977-8588 / FAX : 054-977-8583
E-mail : polycellki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