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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산업단지, 국가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제조업 대비 생산 35.6%
작성일자 2008-01-24


 

전국의 국가산업단지에 들어선 3만개에 달하는 입주기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주요 통계가 발표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 www.e-cluster.net)이 관할하고 있는 30개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현황 전수조사>자료에 따르면 이들 산업단지에는 30,000여 개 사가 입주하고 있고, 고용인원도 70만 명에 이르는 등 국가경제를 견인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도 이들 입주기업의 생산은 331조원, 수출은 1,454억 달러에 이르는데, 생산은 제조업 전체의 35.6%(2005년 기준)를 점하고, 수출도 국가 전체의 44.7%(2006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 입주업체는 3만 134개사인데, 이중 2만 8,622개사가 가동 중이고, 나머지는 휴폐업 중이거나 건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분포를 보면 기계(35.6%)와 전기전자(16.8%)가 절반이 넘는 52.4%를 차지하고 있는데, 전체 입주기업의 99.1%가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시기로 보면 2000년 이후가 전체의 84.1%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과 전기전자 등 첨단업종의 입주가 큰 폭으로 증가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2001년 이후 증가업종 : 지식/정보통신(11.8배), 전기전자(6.3배)

 

총고용은 69만 6,529명이며 남성 근로자가 79.6%, 여성 근로자가 20.4%로 구성되어 제조업 평균에 비해 남성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전체 제조업 : 남성 67.4%, 여성 32.6%

단지별로는 반월(91.5천명, 13.1%), 울산(86.7천명, 12.4%), 창원(83.6천명, 12.0%), 서울디지털(82.7천명, 11.9%) 등의 순이다. 직종별로는 생산직 61.2%, 사무직 30.6%, 연구직 4.9%, 기타직 3.3%로 구성되어 있다. 외국인 근로자는 총 24,940명으로 전체 고용인원의 3.6%를 차지하고 있는데, 시화(25.9%), 반월(20.4%), 남동(20.1%) 등 수도권 3개 단지에 66.4%가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생산은 전년대비 9.1% 증가한 331조원으로 제조업 전체의 35.6%(2005년 기준)를 차지하는데, 1인당 생산 및 업체당 생산액도 제조업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업체당 생산액 : 전체 제조업 7,267백만 원, 국가산단 15,304백만 원(2005년 기준)

* 1인당 생산액 : 전체 제조업 297백만 원, 국가산단 473백만 원(2005년 기준)

 

단지별로는 울산(78.2조 원), 구미(51.9억 원), 여수(40.1조 원), 창원(36.9조 원) 등 4개 단지가 전체의 62.4%를 차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111.2조 원), 전기전자(71.4조원), 운송장비(52.8조 원), 기계(48.4조 원) 등 상위 4개 업종이 전체의 85.8%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대기업 61.5%(업체 수 비중 0.9%), 중소기업 38.5%(업체 수 비중 99.1%)로 구성되어 있는데, 업체수가 1% 미만에도 못 미치는 대기업의 생산비중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수출액은 1,454억 달러로 전년대비 17.4% 증가하였는데, 증가율은 국가 전체(14.4%)보다 높고,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가 전체 수출대비 비중 : 2005년 43.6% → 2006년 44.7%

 

단지별로는 울산(429억 달러), 구미(388억 달러), 여수(148억 달러), 온산(137억 달러), 창원(132억 달러) 등 5개 단지가 84.9%를 차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488억 달러), 전기전자(410억 달러), 운송장비(297억 달러), 기계(126억 달러) 등 4개 업종이 전체 수출의 90.8%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석유화학(527억 달러)은 동업종 전체의 92.6%를 국가산단 입주업체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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