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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J그룹, 4대 미래성장엔진 동력으로 ESG 강화한다
작성일자 2022-11-03
조회수 105



CJ그룹, 4대 미래성장엔진 동력으로 ESG 강화한다

 

이재현 회장 “ESG 기반 미래혁신 성장 강력 추진할 것
CJ 계열사 친환경 활동·신성장 동력 확보 박차

 

CJ그룹이 지속가능성(Sus tainability)를 미래성장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지난해 11월 직접 그룹의 중기비전을 밝히면서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러티(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4대 성장엔진으로 설정했다.

이 회장은 특히 지속가능경영과 관련해서는 공정·상생·ESG에 기반한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 기본 정신과 철학으로 미래혁신성장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CJ의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는 친환경·신소재·미래식량 등 혁신기술 기반의 지속가능한 신사업을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동안 CJ는 친환경 기반의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CJ제일제당은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품안전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원재료 조달, 연구개발,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밸류체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관리한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들도 펼치고 있다. 2020년에는 순환 자원 인증 등을 통해 전년에 비해 7.7배 개선된 총 5,577톤의 폐기물을 줄였고, 재활용 소재·경량화 등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1,019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1,527톤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다.
또 해양 등의 자연환경에서 생분해되는 플라스틱 소재인 PHA를 개발, 시중 제품 포장비닐에 세계 최초로 적용하는 등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이사회에서 ‘2050년 탄소중립 및 제로웨이스트(Carbon Neutral&Zero Waste)’ 실현을 위한 2030년 중장기 목표와 전략 등을 담은 로드맵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는 전 사업장의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25% 감축한다.

전력 에너지원은 2030년까지 미주·유럽 사업장부터 기존 화석연료를 재생·바이오 에너지로 100% 전환하고, 2050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 목재 연료(바이오매스)로 공장을 가동하는 시설을 구축, 2025년부터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에너지 공급시설은 39600(12000) 규모로, 시간당 50톤 규모의 스팀 에너지 공급 능력(CAPA)을 갖출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친환경 화물차 도입 등 친환경 물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최근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탄소ZERO 파렛트’ 400개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물류센터에 투입했다.

이 파렛트는 CJ대한통운 고객사인 락앤락의 자투리 플라스틱을 재료로 파렛트 제작 업체 상진ARP’의 그린 신기술이 합쳐져 탄생했다.

탄소ZERO 파렛트 1개 당 저감할 수 있는 탄소 배출량은 67.3으로, 400개 파렛트를 폐플라스틱으로 제작할 경우 약 26,880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소나무 8,96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 양과 동일한 수준이다. 친환경 재생 파렛트 투입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인도네시아에서 주로 사용하는 내구성이 약한 목재 파렛트를 대체해 운영 효율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한 친환경 ‘ECO+ 유니폼’ 2,000벌을 현장 직원 대상으로 배포하기도 했다.

ECO+ 유니폼은 생수 및 음료 등의 용기로 쓰이는 500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의류다. ‘ECO+ 유니폼’ 1벌에 들어가는 폐페트병은 약 14개로, 이번에 보급하는 유니폼 2,000벌에는 폐페트병 총 28,000개가 재활용됐다.

페트병 1개를 처분할 때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은 약 60g이다. 28,000개의 폐페트병이 CJ대한통운 ‘ECO+ 유니폼’ 2,000벌로 재탄생되며 이산화탄소 1,680을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셈이다.

CJ ENM 엔터부문은 경기도 파주시에 설계 단계부터 친환경 요소를 고려해 지은 64,000여평(21381) 규모의 ‘CJ ENM 스튜디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 스튜디오 센터는 시설별 LED 조명, 전열 교환형 환기 유닛, 화장실 카운터 센서, 고효율 전력 변압기, 원격 검침 및 조명 자동제어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스튜디오를 둘러싼 자연 녹지 보존을 통해 야생 조류를 보호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 산책로를 개방했다.

CJ온스타일은 신규 ESG 경영 방침 ‘YESGO’을 발표하고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YESGO’는 사회(‘Y’OU)와 온스타일(‘O’NSTYLE)이 함께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미로, 중소기업 협력사들이 자체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하도록 약 100억원 규모의 지원제도를 신설해 ESG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배송상품 포장재에 사용되는 비닐 테이프를 모두 종이 테이프로 교체했다. 이에 따른 비닐 테이프 저감량은 올해만 연간으로 약 660m, 면적으로는 약 3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CJ프레시웨이는 단체급식장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줄이는 그린 저니(Green Journe)’ 캠페인을 시작하고 생분해성 포장재를 도입했다.
CJ CGV도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폐스크린을 활용한 굿즈를 출시하고, 극장 내 매점에서 다회용 컵을 도입해 약 15,000개의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등 폐기물 저감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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