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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8월호] (주)아이씨텍

10기가 인터넷 통신 인프라 구축을 선도한다

아파트·빌딩용 인입광케이블 전문기업, ()아이씨텍

 

 


()아이씨텍 김점쇠 CEO

 

 

최근 5G,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진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10기가 인터넷 상용화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10기가 인터넷은 기가 인터넷보다 10배 빨라 5G 이동통신, 초고화질 방송, 홀로그램, AR-VR 등 대용량 트래픽이 요구되는 고품질 서비스들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핵심기반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10기가 인터넷 대중화의 선결 과제인 장비 국산화를 통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10기가 인터넷 상용화 촉진 선도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트래픽이 요구되는 종합유선방송사, 기술력을 보유한 장비개발사들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자체 기술력으로 분기형 FTTH(Fiber To The Home)용 인입광케이블을 국내 최대 통신사인 KT와 공동 개발해 독점 공급하며 10기가 인터넷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선도해 가고 있는 강소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KT에 분기형 FTTH용 인입광케이블 독점 공급

아파트·빌딩용 인입광케이블 전문업체 ()아이씨텍(ICTECH, CEO 김점쇠, 이하 아이씨텍’)은 지난 2013KT와 공동으로 아파트용 인입광케이블을 처음 개발했다.

원래 아이씨텍 김점쇠 CEO1995년 수직형 사출성형기 전문 제조업체 정암산업(2009()아이브이엠으로 법인전환)을 설립하며 각종 수직형 사출성형기 개발에 정진해온 사출기 전문가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 정신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사출기의 개발에 몰두하며 업계 최초로 수직형과 수평형 모두로 사용이 가능한 멀티형 사출성형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점쇠 CEO끊임없이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며 시행착오로 인한 어려움도 많이 겪었으나 그런 힘든 과정들이 결국에는 나만의 기술 노하우로 그대로 축적됐다.”고 말하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KT로부터도 인입광케이블 공동개발 제안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씨텍이 생산하고 있는 분기형 FTTH용 인입광케이블은 모두 김점쇠 CEO가 직접 제작한 하네스 몰딩 전용기를 사용해 제작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점쇠 CEO는 자신만의 기술 노하우로 생산효율을 극대화시킨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기계라고 자부심을 밝혔다.

 

차세대 통신서비스 위한 광케이블 수요 증가

초고속인터넷의 보급이 폭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2000년대 전후를 기점으로 현재의 기가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각종 네트워크 장비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다. 하지만 해당 장비들이 작동하는 기반은 여전히 20년 전 시공된 당시 케이블 인프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점쇠 CEO통신사업자가 설치하는 기간망은 100Gbps급 광케이블로 꾸준한 투자가 이뤄졌지만 문제는 건물주 혹은 사용자단의 구내 통신망이 매우 낙후돼 있다는 점이라며, “신축 건물을 중심으로 광케이블을 사용자단까지 직접 연결하는 FTTH가 보급되고는 있지만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기축건물의 낙후되고 노후화된 내부 선로로 인해 1Gbps 이상도 전송이 어려운 곳이 많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UHD방송,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VR-AR) 등 차세대 통신서비스를 수용하기 위해 10기가 인터넷이 거론되는 시점에서 기존의 낙후된 배선 시스템이 통신 고도화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향후 기존의 낙후된 내부 선로들을 10기가 인터넷이 가능한 케이블로 교체하는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통신 인프라 구축 선도

아이씨텍의 인입광케이블은 특허를 획득한 기술인 몰딩 타입으로 제작돼 기존의 테이핑 방식의 케이블에 비해 미관이 훨씬 뛰어나다. 김점쇠 CEO미관뿐 아니라 편리한 시공으로 작업자의 작업 능률을 월등히 높이고 소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획기적 제품으로 방수 또한 완벽하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아이씨텍은 현재 기축 아파트와 빌딩용 인입광케이블을 KT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신축 아파트용 광케이블도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김점쇠 CEO“2013년 인입광케이블을 처음 개발하고 KT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은 이후 2015년부터 현재까지 기축아파트 약 백만 세대 정도에 우리의 인입광케이블이 설치됐다.”고 밝히고, “향후 10기가 인터넷 상용화를 위한 기존 케이블의 교체 작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돼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성공적 디지털 전환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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