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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산케미칼(주), 과일의 신선도를 높여주는 스티로폼 상자 개발
작성일자 2010-06-28

한산케미칼(주), 과일의 신선도를 높여주는 스티로폼 상자 개발
-가스의 원활한 배출 유도와 상자 하단 내부도 육안식별 가능한 디자인
-스티로폼 상자 개발업체의 사용 공유로 포장재 생산 확대 예상

 


 

과일의 신선도를 높여주는 스티로폼 포장재가 개발되어 과일용 스티로폼 포장재의 생산과 사용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스티로폼 포장재 전문 생산업업체인 한산케미칼(주)(이생규 대표)이 새로이 개발한 스티로폼 재질 농산물 포장상자는 상자의 4개 측면 모두에 1자형 구멍과 아래 면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은 디자인으로 과일 내부의 열과 가스 발산이 증대되어 신선도와 보관기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육안 확인이 용이하여 알박기를 예방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종래의 과일상자는 과일 내부의 열에서 배출되는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에틸렌 등의 가스로 쉽게 부패되어 신선도가 떨어지는 요인이 있어 소비자, 유통업계, 생산자 등으로부터 꾸준히 개선점을 요구받았다.
새로이 개발한 스티로폼 상자는 내충격성 및 단열성이 뛰어나 연약한 육질로 쉽게 무르기 쉬운 딸기와 내부 열이 많이 분출되는 토마토, 포도 포장재로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었고, 압축 골판지 가격의 55%~45%, PET상자의 80%~60%로 단위 포장비가 저렴하며, 운반용 골판지 상자를 별도로 재포장해야할 필요가 없어 포장재비가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골판지상자나 PET상자는 포장작업이 복잡하고 운반을 위해 2차 포장이 필요하나 새로이 개발한 스티로폼 상자는 운반용 2차 포장 용기 겸용이 가능하여 포장 및 상차 작업이 쉽도록 고안되었으며, 재활용 가능 분리배출수거 대상 품목이므로 상자 재활용(2009년도 재활용율 72%)이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딸기, 포도, 토마토 등의 포장에 적합한 스티로폼 포장재는 현재 이마트에서 딸기 포장상자로 채택 사용 중이며, 롯데마트에서 방울토마토 포장상자로 채택하는 등 대량 수요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한산케미칼은 2010년도 실용신안 특허등록(제20-447770호)를 받은 스티로폼 상자를 모든 스티로폼 포장상자 제조업체에게 최소한의 분담만으로 사용권을 허용하기로 함으로써 새로이 개발한 스티로폼 농산물 상자의 사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PS는 2%의 범용성합성수지 원료에 98%의 공기가 들어 있는 제품으로 가볍고, 외부로부터의 충격방지 기능이 탁월할 뿐 아니라 방수성, 성형성 등이 양호하여 다양한 제품의 포장재로 널리 쓰여 왔으나 그간 정부의 폐기물 발생억제 정책으로 인해 사용이 규제되어 왔다. 특히 지난 2003년부터 실시 된 「합성수지 재질로 된 포장재의 연차별 줄이기 기준」에 의해 2008년 이후 40,000㎤ 이하의 소형 가전제품에 대하여는 사용이 금지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 환경 속에서도 업계의 꾸준한 노력으로 2008년 스티로폴 포장재의 재활용율은 71.2%(2009년도 72% 달성 예상)를 기록하였고 그림액자, 건축용자재 등 스티로폴재활용 제품의 해외 수출도 500억 원을 넘는 등 스티로폴 재활용 시장은 점점 규모가 확대되어 왔다.
또한 스티로폴의 재활용은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 도입 이후 더욱 활성화되어 더 이상 규제의 의의가 없어져 정부는 법개정을 통해 사용규제를 해제하게 되었다. 단, 사용이 확대된 소형가전제품 EPS완충포장재는 전기용품안전관리법의 해당품목일 경우 ‘생산자책임재활용제’에 따른 재활용의무를 지게 된다.      
(사)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에 따르면 그간 EPS 완충포장재 사용 규제로 인해 사용되던 지류, EPP, EPE 등의 대체 포장재의 사용량은 2010년 기준 4,920톤으로 추정되며 이 물량이 EPS 포장으로 사용 변경 될 경우 포장재 원가 절감 244억 원, 제품의 파손율 감소 22억 원, 재생 중간원료 증대에 따른 수익이 19억 원, 작업공정 향상 2억 원, 물류비용절감 44백만 원,  등 총 경제적 효과가 287억 원에 달한다.
제조사: 한산케미칼(주) 충남 서천군 화양면 화촌리 230 (041-951-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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