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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융합’과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2017 한국전자전』 개최
작성일자 2017-11-10

‘융합’과 ‘혁신’으로 미래를 여는 『2017 한국전자전』 개최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역동적인 미래 전자·IT산업의 장
다채로운 동시개최 행사를 통한 판로확대 및 일자리 창출과 연계

 


 


 

 

글로벌 융합기업들과 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하여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초지능·초연결 기술(AI, IoT, 5G 등)을 확산하고 新산업을 선도하는 『2017 한국전자전』이 지난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1969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2017 한국전자전은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900여 개의 최신제품을 전시해 미래의 삶을 열어가는 기술 및 서비스와 4차 산업 혁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본 행사를 주관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권오현)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융합제품들이 대거 선보여, 전자·IT뿐 아니라 타 업종 간 융합촉진 플랫폼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자동차융합 분야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하여 국내 최초 경상용 전기트럭을 개발 출시한 파워프라자, 세계 최고 음향전문기업인 미국 DTS의 모기업인 XPERI의 차량 안전 솔루션인 드라이버 모니터링 시스템(DMS)을 비롯해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관, 전장부품관 구성 등 그 어느 해보다 진화된 자동차 산업과 전자·IT산업의 본격적인 융합확산의 미래모습을 제시했다.
사물인터넷 응용 분야는 IoT상용 플랫폼인 삼성전자 아틱을 활용한 다양한 IoT 융합제품 및 서비스를 비롯해 IoT Home Network System, 안전· 절약·편의를 위한 다양한 IoT센서 확장기능을 보유한 지이에스의 스마트홈 서비스, 위치기반 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차량관리 서비스를 선보인 마인디즈, 플랫폼베이스의 공공/산업 보안용 ICT 디지털자물쇠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보여주었다.
인공지능 가전 분야는 각종 센서와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주변환경 등 실시간 정보 수집 이후 생활패턴에 최적화된 방식을 찾아주는 딥 러닝 기반의 생활가전 등이 출품되어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계해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미래기술을 현재 보여주었다.
체험형 가상증강현실 분야는 세계 최초로 VR건슈팅 게임을 상용화한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가상현실 속에서 쇼핑을 체험할 수 있는 VR쇼핑몰(직접결제는 불가)과 안전한 가상공간에서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자동차·철도·중장비 시뮬레이터를 선보인 이노시뮬레이션, AI시뮬레이터·초고속 카메라센서를 통한 야구 등 다양한 종목체험이 가능한 클라우드게이트의 스크린 스포츠 시스템 등이 참관객의 오감을 자극했다.
‘KES Innovation Awards’에서는 세계 최초 LCoS타입 레이저광원을 이용한 휴대용 레이저빔 프로젝터, 30.2-ch 기반의 STA Private Theater 등 IT코리아 브랜드 이미지와 연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11개 업체 13개 선정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 제6회 KES Awards 수상기업: (NEW) 삼성전자, LG전자, 소닉티어, 에스오에스랩, 크레모텍, 퓨처메인, (Design) LG전자, 삼성전자, 디케이, 뮤솔버스, (Content) 클라우드게이트, 소트론, 한국전자기술

‘스마트비즈엑스포’에서는 “상생협력,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하여 대기업의 생산 노하우와 마케팅 역량 등을 전수, 제공하고 삼성전자에서 지원한 스마트공장 구축기업과 협력사를 중심으로 소비재, 부품소재, 가공, 소프트웨어, 스마트공장 솔루션 등 5개 분야에 걸쳐 153개 중소기업이 참가, 국내외 신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우수인재 확보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전자·IT분야 VC 초청 투자유치 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연계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의 삶을 열어가는 기술을 확산하고 혁신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역동적인 IT산업 비전을 제시하는 컨퍼런스도 개최됐다.
글로벌바이어 수출전략 상담회에서는 전 세계 20여 개국 70여 개사의 진성바이어를 선별, 한국전자전 기간 국내 참가업체들과 1대1 맞춤형 수출전략 상담회를 통해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을 강화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했다.
또한, 창업투자사 및 VC 약 10개사와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1대1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하여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 성장 가속화를 지원하고, 더 나아가 투자 연계를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벤처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섰다.
* 참여VC: JX Partners, 대교/송현/SV/동훈/KB 인베스트먼트, 케이앤투자 파트너스, 수림창업투자, CKD창업투자 주식회사 등
‘KES Opening Keynote’에서는 독일, 미국, 영국 등 유수의 IT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자율주행, IoT, AR·VR, 5G, 클라우드 등 4차산업 혁명의 핵심산업에 대한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제시했다.
‘KES Tech Insight 2017’에서는 삼성의료원, 롯데월드, 현대차, 아마존, IBM 등이 참가하여 4차 산업혁명의 비즈니스 사례를 중심으로 3일간 총 5개 트랙 49개 주제발표가 이루어지는 대형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방향 등을 논의하고 공유했다.
IoT기반 융합 BI·BM 발굴을 통한 혁신적인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된 ‘IoT 이노베이션 챌린지’에서는 본선작 진출 팀들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참관객 평가 등을 통해 선정 및 시상됐으며, 차세대 먹거리 IoT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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